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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전문가 심층인터뷰

한국 NDC, 2018년 대비 40% 감축목표는 ‘여전히 부족 VS 과중한 목표’인가?

* NDC(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최근 발표된 국내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두고 설정된 목표가 과도하다는 주장과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상존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한국 2030 NDC, 2018년 대비 40% 감축목표는 ‘여전히 부족 VS 과중한 목표’ 인가? 를 주제로
독일, 미국, 일본 3개국 전문가를 모시고 심층 인터뷰를 통해 세계 각국의 NDC이행 현황과 과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1차: 독일

만프레드 프쉐딕 사진
    만프레드 프쉐딕 ( Manfred Fischedick )
  • (현) 부퍼탈 연구소 소장, (현) 서울국제에너지자문단(SEIAC) 위원
  • 독일 슈투트가대학 에너지기술 박사
  • 전문분야 : 에너지 시스템, 온실가스, 기술 분석 등

2차: 일본

이이다 데츠나리 사진
    이이다 데츠나리 (Tetsunari Iida)
  • (현) 지속가능에너지정책연구소(ISEP) 소장
  • 교토대학 공학부(원자핵공학) 수료
  • 저서 : “자연에너지 시장”,“에너지 민주주의” 외 다수

3차: 미국

존 번 사진
    존 번 (John Byrne)
  • (현) 델라웨어대학교 기후에너지정책 석좌교수
  • (현)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 이사장
  • (현)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석좌교수

4차: 한국

서정석 사진
    서정석 (Seo Jeongseok)
  • (현) 미국 재생에너지환경재단 아시아사무소 소장
  • (현) BNZ Partners 팀장
  • 델라웨어 대학교 에너지환경정책학 공학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