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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수소발전의무화 HPS제도

2022년 수소발전이 의무화 된다! HPS제도란?

정부가 수소연료전지의 체계적인 보급 확대를 위해 2021년까지 수소법을 개정하고, 2022년부터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HPS)'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HPS): 태양광, 풍력 등이 모두 포함된 기존의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PRS)제도*에서 수소 연료전지만 분리해 별도의 의무 공급시장을 조성하는 제도입니다.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RPS): 에너지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량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한 제도

기존RPS(태양광, 풍력, 지열, 수력, 연료전지)→재도개편→개편RPS(태양광, 풍력, 지열, 수력)+HPS(연료전지) _ HPS 제도가 도입되면 수소 연료전지에 대한 맞춤형 시장이 만들어져 안정적인 물량 공급이 가능해집니다.

그렇다면 왜 수소에너지를 활성화 하는 것일까요? 재생에너지는 자연을 이용한 힘이기에 지역·계절·주야마다 발전량이 달라 공급량 조절이 어려운데요. 수소 에너지의 원료가 되는 물은 지구에 풍부하게 존재하며, 환경의 제약 없이 발전 가능합니다. 또한, 공해 물질로 인한 환경오염도 없어 미래의 청정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발전의 제약조건: 수소에너지〈 재생에너지

정부는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HPS)를 통해 연료전지 보급량 8GW를 달성하고, 발전용 연료전지사업자의 안정적 판매처 확보로 향후 20년간 25조원 이상의 신규투자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HPS)를 발판으로 한국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길이 활짝열리길 희망합니다.


출처 한국전력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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