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정보소통센터 로고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닫기

홈

[해외보고서] 에너지전환의 사회경제적 영향 측정 - 일자리 중심(IRENA) 요약본

pdf" 최종본_「에너지전환의 사회경제적 영향 측정 - 일자리 중심」요약본.pdf

<일러두기>


☞ 본 자료는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의 「에너지전환의 사회경제적 영향 측정 –일자리 중심」보고서를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에서 번역‧요약한 내용으로,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출처 : IRENA (2020) Measuring the socio-economics of transition: Focus on jobs, 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Agency, Abu Dhabi
https://www.irena.org/publications/2020/Feb/Measuring-the-socioeconomics-of-transition-Focuson-jobs

<주요내용>


※ 보고서 시나리오

-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는 ‘2019 Remap 에너지전환 로드맵’을 바탕으로 2가지 시나리오를 수립, 시나리오별 에너지 분야 일자리 전망을 발표


① 현재 계획(Current Plans) : 파리협정에 따른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만들어진 기후 의무를 포함,
각국 정부의 현 에너지 계획 및 수립 예정인 기후 목표‧정책을 기반으로 하는 시나리오


② 에너지 전환(Energy Transition) : 재생에너지로의 대규모 전환, 전기화(Electrification), 에너지효율향상을 포함하는 2050년까지의
기후탄력적 과정을 의미. 전력 부문에서는 가변적 재생에너지(VRE)의 통합을 지원할 수 있는 유연한 전력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기화를 통한 부문 간 결합(sector coupling)에 의해 촉진되는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을 가정.

이 시나리오에 따른다면 전력 부문 재생에너지 비중은 오늘날 24%에서 2050년 86%로 증가 예상


□ ‘에너지전환’에 따른 2050년 전 세계 에너지 일자리 수는 ‘현재계획’ (8,720만개) 대비 14%, 약 1,300만개 더 많은 약 1억 개로 증가 전망

   - ‘현재계획 시나리오’에서는 전 세계 일자리 수가 2050년 8,720만개로 증가 예측되지만, ‘에너지전환 시나리오’에 따르면 2050년 약 1억 개로
     ‘현재계획’ 대비 14%, 약 1,300만개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


그중 재생에너지 분야 일자리는 2050년까지 ‘현재계획’(2,560만개) 대비 64%, 약 1,600만 개 많은 약 4,190만 개로 증가 예상

   - ‘현재계획 시나리오’에서는 전 세계 재생에너지 분야 일자리 수가 2050년 2,560만개로 증가 예측되지만,

     ‘에너지전환 시나리오’에 따르면 2050년 4,190만개로 ‘현재계획’ 대비 64%, 약 1,600만개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


□ ‘에너지전환’에 따른 2050년 재생에너지 분야 일자리의 64%는 아시아, 15%는 미국, 10%는 유럽에서 창출될 것으로 전망


[참고] 중국은 ‘에너지전환’에 따라 2050년까지 에너지 부문 일자리 수가 ‘현재계획’(3,070만개) 대비 약 3%,

70만개 더 많은 3,140만개로 늘어날 전망이며, 그중 재생에너지 일자리 수는 ‘현재계획’(1,160만개) 대비 19%,
220만개 더 많은 1,380만개가 창출될 것으로 예측


※도표 등 세부내용은 참고파일(PDF) 참조


  • 블로그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