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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미국의 각 주(州)에서 하고 있는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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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기후 관련 보도를 강화하기 위한 국제 저널리즘 이니셔티브 ‘Covering Climate Now’의 일환으로 美 주간지 네이션(The Nation)과 인사이드 클라이밋 뉴스(Inside Climate News)에서 공동으로 작성한「States Are Doing What Big Government Won't to Stop Climate Change」를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에서 번역한 내용이며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원문 바로가기 : https://bit.ly/3fPtTQj  

주요내용 : 트럼프 행정부는 파리기후협약으로부터 탈퇴를 감행하였으나, 미국의 각 주와 도시는 자체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에너지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노력 중, 이와 관련한 대표적 5개 프로젝트와 사업을 소개


  - 메인주 : 1인 당 가정용 난방유 사용이 높아 ’25년까지 히트펌프 10만 대를 설치하는 등 전기화 전략 활용, ’30년까지 탄소배출 45% 감축 등 야심찬 목표 수립...히트펌프 외 해상풍력 확장, 지역 태양광, 교통 부문 전기화 등 도입 고려


- 캘리포니아주 : “기후 스마트 농업” 프로젝트를 개발하여 농장들의 온실가스 감축, 토지 보존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한 역할 강화...1,250개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으며, 프로젝트 기간 온실가스 110만CO2e 이상 감축


- 애팔래치아 : 켄터키주 기반 비영리조직 MACED는 ’76년부터 석탄 이후의 경제에 대비...별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기업가 양성, 소상공인 대상 저금리 대출 등 추진, 에너지효율 및 태양광을 프로그램에 접목시켜 고객에게 경제적 지원과 탄소 배출 감축 달성


- 서부 산악 지대 : 콜로라도주 브레켄리지 마을은 코로나19 이전부터 청정에너지에 집중, 브레켄리지는 국립단체 ‘마운틴 타운 2030’의 소속으로, 해당 단체는 녹색 인프라, 전기차 충전시설, 재생에너지 일자리 등 “녹색 경로(green pathway)”를 지지하는 부양책을 촉구


- 버지니아주 : 남부 최초로 100% 탈탄소 에너지를 선언, ‘24년까지 석탄발전소 대부분 폐쇄, 이미 태양광 일자리가(4,489개)가 석탄 관련 일자리(2,730개)를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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