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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65” 깨어있는 ‘E2U’ – 10월 12일]

◎ 에너지일반


▲ 친환경 신산업 집중 투자…‘코리아 R&D 패러독스’ 극복할까(한겨레)
https://bit.ly/3dgVU1P


▲ 거창군 ‘승강기·신재생에너지’로 뉴딜(KBS) 
https://bit.ly/3lDXU7o


▲ OECD "韓 재생에너지 비중 36개국 중 꼴찌"…전기료 인상 권고 (아시아경제)
https://bit.ly/3iReHC2


▲ 韓그린뉴딜서 기회 찾는 글로벌 석유 공룡들 “친환경 사업 있으면 어디든”(조선비즈)
https://bit.ly/34MpJTV


▲ 교황 “지구는 쥐어짜는 오렌지가 아니다”(서울경제)
https://bit.ly/3nzfQSa


▲ [지난 3년 여름의 경고]⑧ 올겨울은 추울까, 따뜻할까…“라니냐·북극 vs 온실가스”(KBS) 
https://bit.ly/33PgSSb


◎ 에너지원별


① 신재생


▲ 태양광·풍력, 지속가능한 미래 연다(머니투데이)
https://bit.ly/3jQ8bN9


▲ ‘햇빛 양’ 들쭉날쭉…태양광 발전 “이곳이 최적지”(KBS)

https://bit.ly/3iQoVm6


▲ 삼척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대상자 2차 추가 모집(프레시안)
https://bit.ly/30YA0eJ

 

▲ 한수원, 남미지역 최초 태양광 발전사업 진출(세계일보)
https://bit.ly/36WTYdQ


▲ '새로운 10년' 준비하는 한화…태양광·수소 등 新사업에 총력(한국경제) 
https://bit.ly/30VDTkt


▲ 해상 풍력·발전용 가스터빈·수소전지…두산, 兆단위 '매출 효자'로(한국경제)
https://bit.ly/3iNSFA8
  
▲ KAIST-KIST, 수소생산 효율 20배 높인 3차원 촉매소재 개발(중앙일보) 

https://bit.ly/2Im1rZx 


② 원자력


▲ 한울원전 1호기,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발전재개(헤럴드경제)
https://bit.ly/3diXaRR


▲ [2020국감]"韓, 후쿠시마 137만t 방사능 오염수 무방비 노출" (아시아경제)
https://bit.ly/33MvfXA


③ 화력


▲ 작년 세계 연료탄 소비 1.5%↓…"발전부문 탈석탄 영향"(노컷뉴스)
https://bit.ly/3dlj1YQ


▲ 삼척석탄화력 온실가스 배출도 심각…국감 지적(KBS) 
https://bit.ly/2GQpOhb


▲ 에쓰오일, '석유에서 화학'으로 보폭 넓힌다(한국경제)
https://bit.ly/3nA5EZP


◎ 기타


▲ (영국) 재생에너지가 원자력보다 탄소 배출 감축에 최대 7배 효과적
※ PV magazine(10.5), 보도원문
https://bit.ly/3jEeTFI 참조
※ Nature Energy(10.5), 논문 원본
https://go.nature.com/3d9z77V 참조
◦ 英 서섹스대학(UoS) 등은 원자력과 재생E 기술은 ‘상호배타적’으로 효과적인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해 재생에너지에 집중할 것을 권고
* 123개국의 25년간 전력 생산 및 탄소 배출 데이터를 분석한 논문 발표
- 원자력 전력 생산과 1인당 탄소 배출량 사이 상관관계는 발견하지 못했으며*, 재생에너지는 모든 국가 및 기간에서 배출량이 감소
* 단, 1인당 GDP가 높은 국가는 원자력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탄소 배출량이 일부 감소했지만  GDP가 낮은 지역에서는 원자력 사용으로 인해 배출량이 증가
◦ Andy Stirling 교수,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해) 모든 수단을 써야 하므로 원자력에 투자해야 한다는 주장은 비합리적”

- “원자력 투자는 탄소 배출 감축에 있어 재생에너지 투자보다 덜 효과적일 뿐 아니라, 재생에너지 투자를 감소시키는 결과를 낳아 기후위기 대응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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