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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65” 깨어있는 ‘E2U’ – 04월 05일]

◎ 에너지일반


▲ 산업부, 탄소중립 위한 바이오·석화기업 간 협의체 발족(아시아경제)
https://bit.ly/3sOP6iM


▲ 기후변화 맞설 탄소중립 시대 온다(2)빨라지는 친환경차 보급 인프라도 속도 낸다 (전자신문)
https://bit.ly/3wrY5ZG


▲ 빨라지는 유럽발 탄소국경세…프랑스, WTO에 자국안 제시[TNA](헤럴드경제)
https://bit.ly/3mlnQ92


▲ 애플, 100% 재생에너지 친환경 프로그램에 韓서울반도체 등 동참(노컷뉴스)
https://bit.ly/3cLloWl


▲ 사라진 빙하…인류재앙으로 돌아오다(경향신문)
https://bit.ly/2QXpHW2


▲ ‘그린워싱’에 대한 청년들의 경고(경향신문)

https://bit.ly/3sPux5L


▲ 4월 초면 새 잎 나온다..기후 변화에 식목일 3월로 옮기나(중앙일보)
https://bit.ly/3ufV4cO



◎ 에너지원별


① 신재생


▲ 정부, 태양광 사업자에 3,112억 쏜다...신재생 보급 앞장(서울경제)
https://bit.ly/3wu3pvi


▲ 신재생 의무발전 비율 상한 25%로 상향 ‘들쭉날쭉’ REC價에 에너지기업 골머리(파이낸셜뉴스)
https://bit.ly/3rMLsVj


▲ ‘태양열 제련소’ 신재생 에너지 기반 제조업의 미래 될까?(서울신문)
https://bit.ly/39Z9iY7


▲ 해상풍력 강국으로 도약하려면(전자신문)
https://bit.ly/3wrYmvG


▲ "수소가 대세라는데…" 첫 수소 ETF가 찜한 수소기업은?(한국경제)동영상
https://bit.ly/3ukQs5h


▲ 수소충전소 구축 현장 가보니(전자신문)
https://bit.ly/2PWSNUY


▲ "전기차 세금 오르나"…자동차 차종 분류체계 개편한다(매일경제)
https://bit.ly/3rQ8xGT


② 원자력


▲ 탄소중립 ‘궁극의 대안’…인공태양에 세계가 뛰어들었다(중앙일보)
https://bit.ly/39Z9kPJ


▲ 핵발전소는 철회됐으나(한겨레)
https://bit.ly/3fE757N


▲ [톡톡일본] 40년 넘은 낡은 원전 재가동 준비..수명 20년 연장(연합뉴스)

https://bit.ly/3mhOQ9L


③ 화력


▲ 생산늘려도 오르는 기름값…"경제회복에 원유수요 기대 커져"(머니투데이)
https://bit.ly/3t2QVsN


▲ 코로나에 국내 석유 소비 5년 만에 최저…장기 수요 회복 불투명 (헤럴드경제)
https://bit.ly/2OjMkTF


▲ 겨울철 미세먼지 저감 정책 효과, ‘기상’이 변수(서울신문)
https://bit.ly/3fHO84q



◎ 기타


▲ (호주)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조합이 석탄만큼의 에너지 안정성을 제공한다는 연구 결과
※ The Guardian(3.28), 보도 원문
https://bit.ly/2PKYHZa 참조
※ Australia Institute(3.28), 보고서 원문
https://bit.ly/2PIwmmA 참조
 ◦ 호주연구소(Australia Institute)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재생에너지와 배터리는 호주 전력망에 석탄과 가스만큼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공급
- 연구소는 청정 에너지 기술이 안정적 에너지 공급에 필요한 빠른 주파수 응답 서비스와 전압조정 능력을 갖추고 있으나, 규제의 장벽에 부딪히고 있다고 지적
- 안정성은 석탄이 가진 마지막 장점으로 여겨졌으나, 지금은 재생에너지가 보다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방식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있음 
- 댄 캐스 연구원은 “배터리, 재생에너지, 수요반응은 규제의 장벽때문에 이들이 가진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안정성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
◦ 최근 설문에 의하면 호주 응답자의 51%는 '전력망 안정성 확보를 위해 새로운 배터리에 비용을 지불하겠다'고 답한 반면, 26%는 '석탄 발전소에 계속해서 비용을 지불하겠다'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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