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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65” 깨어있는 ‘E2U’ – 09월 24일]

◎ 에너지일반

▲ ‘1.5도 지키기’ 마지노선, 정부·기업은 응답하라(한겨레)
https://bit.ly/3zwFgEZ

▲ 탄소배출권 ETF, 어떻게 투자해야 하나?(한국경제)
https://bit.ly/3oa4M0q

▲ 산업부 "탄소중립 위한 전력계통 혁신 방안 연내 발표"(전자신문)
https://bit.ly/3zNa70d

▲ 4년간 1조2000억원...탄소중립 투자 절반은 정부가 쏜다(머니투데이)
https://bit.ly/3lSyAMs

▲ 전기요금 8년만에 인상… 4인 가구 月최대 1050원 더 낸다(동아일보)
https://bit.ly/2XJvcLk

▲ 3원 올린 전기요금, 인상 아니라 조정이라는 이유(한겨레)
https://bit.ly/2WbnGZw

▲ 온실가스 감축 기싸움… 美·EU “개도국도 동참” 中·印 “경제발전 못해”(조선일보)
https://bit.ly/3CI5nuo

▲ 청소년 "기후파업"에 시니어 "기후행동" 화답(내일신문)
https://bit.ly/3ilNNVB

▲ 기후해법, 자연에 있다(경향신문)
https://bit.ly/3i42gVX

▲ 8년 만의 전기료 인상, 전기료 체계 현실화 계기돼야(경향신문)
https://bit.ly/3u59s93



◎ 에너지원별


① 신재생

▲ 재생에너지 전력 시스템 강화에 2034년까지 12조 3천억 투자(KBS)
https://bit.ly/3CHp7i0

▲ 잠실수중보, 친환경 수력발전소로 개발..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경향신문)
https://bit.ly/2XOGb6W

▲ '수소차 확대'·'배터리 내제화'..완성차업계, 탄소중립 경쟁 심화(아시아경제)
https://bit.ly/2XXX3bb

▲ 일본, 수소 활용해 태양광 전력 안정 공급(KBS)동영상
https://bit.ly/3EGyksF

▲ "주유 시간 정도면 충전 가능"‥배터리 신기술로 전기차 혁신?(MBC)
https://bit.ly/3EKjOjB

▲ 산·학·연 21곳, ‘수소 트램’ 실증사업 착수···2024년 양산 계획(한겨레)
https://bit.ly/3ACdfgl

▲ 지구 미래 위한 수소경제 선점 경쟁(세계일보)
https://bit.ly/39v1axG

▲ [사실은 이렇습니다] 신재생 발전원가 지속 하락세(정책브리핑)
https://bit.ly/3EKXCpq


② 원자력

▲ 월성원전 25년간 방사능 누출…재발 방지 대책 수립해야(노컷뉴스)동영상
https://bit.ly/39v1c8M

▲ 대정전 온다던 찬핵론자들이 말하지 않은 것들(프레시안)
https://bit.ly/39xaAZt


③ 화력

▲ LNG 가격 안떨어지면… 전기료, 내년엔 더 가파르게 오른다(조선일보)
https://bit.ly/3Ayecq2

▲ IEA, 올해 발전부문 이산화탄소 역대 최대 증가 전망(전자신문)
https://bit.ly/39yoyue

▲ 시진핑 "화력발전소 건설 안하겠다"‥발언 뒷배경은?(MBC)
https://bit.ly/3i4qS0O



◎ 기타

▲ (세계) 기후변화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발표 
※ NBC(9.15) 보도 원문
https://nbcnews.to/3nvkjrz 참조
※ Pew Research Center(9.14) 설문조사 원문
https://pewrsr.ch/3EfcfkN 참조
◦ Pew Research Center는 17개 선진국의 1.6만 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
* 미국, 캐나다, 벨기에, 프랑스, 독일, 그리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스웨덴, 영국, 호주, 일본, 뉴질랜드, 싱가폴, 한국, 대만 
◦ 응답자의 72%는 기후변화가 언젠가 그들에게 개인적인 위협을 가할 것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남 
- 독일의 경우 응답자의 37%가 “매우 우려한다”고 답변(‘15년도 18%), 호주의 경우 34%가 “매우 우려한다”고 답변(’15년도 18%)
- 일본만 “매우 우려”하는 사람이 감소하였고(‘15년도 34%→26% 감소), 미국의 경우 ’15년도와 ‘21년도 사이 큰 변화가 없었음
◦ 응답자 중 젊은 층일수록 지구온난화에 대한 우려가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남

▲ 해외자료 번역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번역 자료 및 활용 계획을 메일로 보내주시면 검토 후 해외번역, 공동 활용 지원여부를 알려드립니다.
- 메일 :
sjh0620@keia.or.kr(서재희 대리,  (T) 02-2191-1433 )



≪E2U 수신 신청 : (T) 02-2191-1441, 010-5540-6872, (E) mbk@ke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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