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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65” 깨어있는 ‘E2U’ – 10월 01일]

◎ 에너지일반

▲ 정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상향···수소·재생에너지 확대 나선다(경향신문)
https://bit.ly/3uqpHh8

▲ “현재 삶의 질이 낮아지더라도 탄소중립 비용 감수” 15% 불과(조선일보)
https://bit.ly/39QhM36

▲ 소통없이 35% 탄소감축 일방결정···"NDC 못 맞추면 韓 떠나야할 판"(서울경제)
https://bit.ly/3AZoOyy

▲ 심각한 기후위기, 국민 2명 중 1명 “2050년 이전 탄소중립 달성해야”(서울신문)
https://bit.ly/3kTXkVg

▲ 기후위기, 논쟁을 하자!(한겨레)
https://bit.ly/2Ydx9QY

▲ 탄소배출권 ETF 상장 첫날에 100억 몰렸다(서울경제)
https://bit.ly/3A8VmVH

▲ 중국·유럽발 에너지 위기에 겨울이 두려운 세계(경향신문)
https://bit.ly/3zUX2Sf

▲ 佛 가스료-伊 전기료 등 줄줄이 인상… 유럽, 에너지난 ‘비상’(동아일보)
https://bit.ly/3imjbTK

▲ ‘유럽의 지붕’ 몽블랑, 4년 사이 1m 낮아졌다(조선일보)
https://bit.ly/3mbl32N



◎ 에너지원별


① 신재생

▲ 2050탄소중립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그린에너지 중심지로서의 새만금(매일경제)
https://bit.ly/3D2nKuc

▲ 한전 '재생에너지 확대'…2034년까지 77.8GW 수용(뉴시스)
https://bit.ly/3AY6qpR

▲ "전기차 충전 불편하네"..차종별로 '전후좌우 제각각' 충전구 위치(한국경제)
https://bit.ly/3kWUfnn

▲ 제주도서 남는 전기로 전기차 충전하면 요금 깍아준다(머니투데이)
https://bit.ly/39Vm5Ko

▲ 서울에 전기버스 확 늘어난다...2026년까지 4500대 확보(머니투데이)
https://bit.ly/3olSiDa

▲ “車넘어 기차·비행기 등에 활용… ‘수소 모빌리티’가 미래경제 주도(문화일보)
https://bit.ly/3ioxaZj

▲ 한전, 호주 석탄광산에 ‘수소단지’ 조성 추진… "해외 석탄개발 변화 신호탄"(한국일보)
https://bit.ly/3F69qmn


② 원자력

▲ 산불 잡아도 연기 못잡아서…서유럽까지 간 '체르노빌 방사능'(중앙일보)
https://bit.ly/3zRK5sw

▲ 원전사고 대비한 원전기기 안전검증 장비 개발(파이낸셜뉴스)
https://bit.ly/3F6KQSd


③ 화력

▲ 기름 사재기 영국, 전력 부족 중국에 산업부 긴급점검회의(중앙일보)
https://bit.ly/3ioRdXA

▲ 국내 최초 수소 섞어 태우는 화력발전소, 세종에 세운다(머니투데이)
https://bit.ly/3zYLU79

▲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로 639억 석유 수입 대체효과 거둬(파이낸셜뉴스)
https://bit.ly/3uu9bgb

▲ 이상한 녹색분류체계…"탄소 발생한다고 LNG도 석탄 취급"(한국경제)
https://bit.ly/3iGfFE3

▲ 중국, 대박 터졌다..1억톤 넘는 유전 발견 "2025년부터 채굴"(중앙일보)
https://bit.ly/39PWuCR

▲ 말레이시아 “2050년 탄소중립·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한겨레)
https://bit.ly/3inP1PR

▲ 中 광둥성 전기료 25% 인상···최악 전력난에 결국 수요조절 카드 꺼내(서울경제)
https://bit.ly/3F7JRkH



◎ 기타

▲ (말레이시아) 2050 탄소중립 목표 설정
※ Arugs Media(9.28), 보도 원문
https://bit.ly/3zRiZld 참조
◦ 말레이시아의 신임 총리는 빠르면 ‘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더 이상 신규 석탄화력 발전소를 짓지 않을 것을 선언
- 말레이시아는 석탄 발전소를 대체하기 위해 화석연료이기는 하나 석탄 대비 오염이 덜한 가스 의존도를 높일 계획
- ’25년까지 바이오매스와 바이오가스와 같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전체 설비용량의 31%로 늘리는 것이 목표
- 탄소가격 제도 및 탄소 소비세 등 경제와 관련된 수단도 도입할 것
- 총리는 또한 파리기후협약에 발맞춰 ‘05년 대비 ’30년 GDP 당 온실가스 배출량을 45% 낮출 계획이라고 밝힘

▲ 해외자료 번역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번역 자료 및 활용 계획을 메일로 보내주시면 검토 후 해외번역, 공동 활용 지원여부를 알려드립니다.
- 메일 :
sjh0620@keia.or.kr(서재희 대리,  (T) 02-2191-1433 )



≪E2U 수신 신청 : (T) 02-2191-1441, 010-5540-6872, (E) mbk@ke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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