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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리스트
번호 제목
614 New (설명자료)발전용 연료전지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LNG 발전의 1.4배라는 주장은 현재도 사실이 아니며, 앞으로 청정수소 활용을 확대하여 더욱 친환경 전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 (10.20일자 내일신문 「연료전지발전, LNG 대비 온실가스 1.4배 배출」 보도에 대한 설명) pdf
613 New (설명자료)산업부는 효율이 확보된 KS인증 연료전지를 보급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 보급지원사업으로 설치된 연료전지 가동률은 80.5%임(10.19일자 KBS 9시 뉴스「천 억 넘게 들인 수소연료전지 “70% 가동 중단”」 보도에 대한 설명) pdf
612 New (설명자료) 전력수급관리는 전력피크 대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올여름 피크시간 태양광발전 비중은 약 10%임(매경 10.20) pdf
611 New (설명자료)2030 NDC 수정안의 원전 설비용량 및 발전량은 에너지전환로드맵,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결정된 수치로 NDC 수정을 위해 인위적으로 높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10.19일자 국민일보 보도에 대한 설명) pdf
610 New (보도자료) 2050 탄소중립, 미래생존을 위한 마지막 기회 pdf
609 (보도자료) 탄소중립을 향한 산업계의 첫 걸음이 시작되다! pdf
608 (설명자료)‘26년까지 전체발전량의 25%를 신재생 에너지로 공급한다는 기사는 사실과 다름. 신재생 발전원가는 지속적으로 하락 하고 있어 현재 수준에서 신재생에너지 구매비용을 추계하는 것은 불합리(10.12일자 한국경제 보도 등에 대한 설명) pdf
607 (설명자료)탄소중립과 2030 NDC 상향을 위해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확대는 불가피하며, 국토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입지발굴과 기술혁신을 통한 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하겠음 (한국경제 10.11자 보도에 대한 설명) pdf
606 (보도자료) 재생에너지 전기를 사용자가 직접 구매 가능해져 pdf
605 (설명자료)정부는 해상풍력 적합입지 선정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임(10.7일자 프라임경제 보도에 대한 설명)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