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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65” 깨어있는 ‘E2U’ – 06월 04일]

◎ 에너지일반

▲ 40년 전 알았지만 여전히 풀지 못한, 기후변화(한겨레)
https://bit.ly/2RkPvfn

▲ 탄소중립 가능할까?…G7, 청정에너지보다 화석연료에 더 투자(한겨레)
https://bit.ly/3fMkhHy

▲  "탄소중립, 시민 참여 없으면 불가능.. 건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의무 추진"(파이낸셜뉴스)
https://bit.ly/3pmtBVQ

▲ 푸드시스템 전환으로 농업 탄소중립 (내일신문)
https://bit.ly/3yYAxwH



◎ 에너지원별


① 신재생

▲ 바다에 띄운 해상풍력 단지 전세계 첨단기술 각축장으로(동아일보)
https://bit.ly/3ikAJAn

▲ 해상 풍력 상반된 법안 발의 격론 예고(국제신문)

https://bit.ly/3cegMr4

▲ ‘덴마크의 변신’ 이끈 오스테드…“에너지 전환, 리더십이 관건”(헤럴드경제)
https://bit.ly/34RPgvj

▲ "전기·수소 충전소 없는데…10년 뒤 주유소 20%는 사라진다"(머니투데이)
https://bit.ly/3fKLzOu

▲ [이슈분석]제주도, 그린수소로 수소전기차 보급도 촉진(전자신문)
https://bit.ly/34RPnad


② 원자력

▲두 억만장자의 ‘도전’… 차세대 원전 만든다(서울신문)
https://bit.ly/2Rl09mt


③ 화력

▲ 곧 사라질 직장에 다니는 석탄 노동자들(경향신문)
https://bit.ly/3iggNi0

▲ "유가 3년 안에 100弗 회복"… 더 커진 '인플레 경고음'(파이낸셜뉴스)
https://bit.ly/2TJCCMZ

 
◎ 기타

▲  (미국) ’22년도 예산, 청정에너지 관련 부문 투입 확대할 것
※ Insider(5.25), 보도 원문
https://bit.ly/3pfOmCy 참조
◦ 바이든 대통령은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효율·수송 관련 인프라 등에 ‘22년 예산 더 많이 투여할 것
- 기후 관련 지출은 ’21년 대비 140억 달러 증가할 것이며, 이 중 20억 달러는 청정 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입될 것
- 대통령의 제안 하에 예산의 상당 부분이 R&D에 투입될 예정(기후고등연구계획국 신규 설치 포함)이며, 에너지 인프라, 전기차 및 국제 사회의 기후 행동 지원에도 상당량 투입될 것 
◦ ‘22년 예산에서 에너지·기후 투자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R&D가 될 것
- 대통령은 R&D 지출을 약 30% 증가하여 100억 달러를 청정 에너지 혁신에 투입할 것
- 美경제개발청(EDA)의 탄광업계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자금도 2배 늘릴 것을 제안

▲ 해외자료 번역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번역 자료 및 활용 계획을 메일로 보내주시면 검토 후 해외번역, 공동 활용 지원여부를 알려드립니다.
- 메일 :
sjh0620@keia.or.kr(서재희 대리,  (T) 02-2191-1433 )



≪E2U 수신 신청 : (T) 02-2191-1441, 010-5540-6872, (E) mbk@ke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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