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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65” 깨어있는 ‘E2U’ – 09월 30일]

◎ 에너지일반

▲ 갈 길 먼 탄소중립 시나리오…시민회의 “피해 볼 노동자 가장 우선 고려해야(한겨레)
https://bit.ly/3uoNrC5

▲ 탄소중립위, 2030년 감축목표 40%로 올렸다(매일경제)
https://bit.ly/3ms1Xpp

▲ 그린피스,탄중위에 “온실가스 50% 감축·탄소예산 제시·사회경제적 영향 연구” 의견서 제출(경향신문)
https://bit.ly/39M2oVw

▲ 건물의 탄소중립 위한 투자 필요하다(한겨레)
https://bit.ly/3F4zKgD

▲ 화석연료 보조금 끊는다더니…유럽, ‘수소’ 핑계 편법지원(한겨레)
https://bit.ly/3mcpzxP

▲ "더 나은 재건 어쩌고저쩌고" 바이든·마크롱 흉내내며 조롱한 툰베리(한국일보)
https://bit.ly/3AWeCXp

▲ 2조원대 금고 열린다...정부, 기후대응기금 전담조직 신설(머니투데이)
https://bit.ly/2XYb607

▲ 갈길 먼 탄소중립 핵심기술, 24개기술 중 고작 1개 개발(매일경제)
https://bit.ly/3kU4lFE



◎ 에너지원별


① 신재생

▲ 동네 햇빛발전소 생산한 전기…인근에 판매 연구 ‘눈길’(한겨레)
https://bit.ly/2Wnn4Qs

▲ 해상풍력은 규모의 경제…소규모 사업자 중심으론 한계(뉴스1)
https://bit.ly/2YdxhQv

▲ "분산에너지 발전, 1㎿당 설비투자 16억원 아낀다"(파이낸셜뉴스)
https://bit.ly/3iexqKj

▲ 배터리 걱정 없는 '태양광 갤워치' 나올까?(전자신문)
https://bit.ly/39RGssa

▲ "미래차는 우리가 승자"..전기·자율주행차 獨 뮌헨 총출동(한국경제)
https://bit.ly/3umIiuu

▲ 롤스로이스 순수 전기 비행기, 첫 비행 성공(헤럴드경제)
https://bit.ly/3kRe3bO

▲ 정부, 4조원 규모 ‘수소·CCUS' 에너지 신산업 기술개발추진(경향신문)
https://bit.ly/3F4wvpl

▲ "선택 아닌 생존 필수조건" ‘수소경제 전환’ 속도 붙었다(파이낸셜뉴스)
https://bit.ly/3ATSehf


② 원자력

▲ 울산서 원전 방사능 누출 대비 훈련(파이낸셜뉴스)
https://bit.ly/3ij2yIA

▲ 6800억원 들어간 핵기술 '파이로프로세싱' 종결? 지속?..올해 말 결론 난다(경향신문)
https://bit.ly/3F1F8kL

▲ 새 총리 기시다의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강행할까(머니투데이)
https://bit.ly/3oyhWVB


③ 화력

▲ 석유·천연가스·석탄값 급등…‘에너지 크런치’ 지구촌 덮치나(문화일보)
https://bit.ly/3AYpjZB

▲ 유가 3년 만에 최고치… 석탄값도 1년새 3배로(조선일보)
https://bit.ly/3unetd4

▲ 포스코 '용광로' 2050년 사라진다(매일경제)
https://bit.ly/3ulo7wY

▲ ‘전력난’ 중국, 석탄 재고도 ‘일주일치뿐’…대책 마련 부심(경향신문)
https://bit.ly/39OKIZd



◎ 기타

▲  (세계) 세계 정상들 청정에너지·재생에너지 확대에 4000억 달러 투입할 것 약속
※ Dutch Welle(9.25), 보도 원문
https://bit.ly/2WkupAg 참조
◦ UN총회 고위급 에너지 회의, ’30년 청정 에너지 확대 및 ‘50년 넷제로 달성을 위한 130개의 약조를 발표 
- 정부·민간 단체로 이루어진 고위급 리더들은 기후 재앙을 빠르게 방지하기 위해 4,000억 달러(한화 약 474조 원)를 투입할 것을 약속
- 이들의 약조에는 수억 명에게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것을 포함
◦ 35개 이상의 국가들(선진국부터 소형·개발도상국까지)이 ’에너지 협정(energy pacts)’의 형태로 신규 에너지 약조를 결성
- 협정에는 개발도상국의 전기 공급을 확대하고, 에너지효율을 개선하는 내용이 포함됨
◦ 독일의 경우 전체 전력 소비에서 재생에너지의 비율을 ‘30년까지 65%로 확대할 것을 약속
- 베를린은 협력국가들이 그린수소·’p-to-x’와 같은 혁신적 기술을 확대하고, 잉여 전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 독일 정부는 70억 유로(한화 약 9조 원)를 독일 내 수소 관련 기술을 출시하는 데 쓸 것
◦ UN총회에서 미국과 중국은 리더들은 별도의 계획안을 발표
- 중국은 해외 석탄 개발 자금 지원을 중단하고, 미국은 개발도상국가의 기후 자금 지원을 2배로 늘릴 것을 약속

▲ 해외자료 번역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번역 자료 및 활용 계획을 메일로 보내주시면 검토 후 해외번역, 공동 활용 지원여부를 알려드립니다.
- 메일 :
sjh0620@keia.or.kr(서재희 대리,  (T) 02-2191-1433 )



≪E2U 수신 신청 : (T) 02-2191-1441, 010-5540-6872, (E) mbk@ke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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